업종별

우리 회사도 쓸 수 있을까요?

업종마다 매일 여는 화면이 다릅니다. 다섯 가지 경우를 제품 화면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 하시는 일과 가까운 쪽을 열어 보세요.

  • SI · 외주 개발동시에 도는 프로젝트의 주차별 진행과 회차별 수금을 한 계정에서프로젝트가 다섯 개인데 어느 게 늦는지는 주간 보고를 받아야 압니다
  • 디자인 · 영상 스튜디오동시에 도는 클라이언트 건의 단계와 입금을 한 화면에서진행 중인 건이 열 개가 넘는데 상태는 담당자에게 물어야 압니다
  • 교육 · 컨설팅과정 영업과 회차별 대금, 강사 일정을 한 계정에서기관 제안과 과정 운영이 다른 시트에 있어 둘을 오갑니다
  • 제품을 만드는 스타트업설정 없이 여는 스크럼 — 백로그·주차·보드·회고가 함께 생깁니다주간 페이지를 매주 복제하고 날짜를 고칩니다
  • 마케팅 · 행사 대행짧고 많은 건의 진행과 정산을 건별로 따로건이 짧아 계획을 세울 새도 없이 시작하고, 끝나면 기록이 안 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