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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 영상 스튜디오

건이 열 개인데 어느 게 어디까지 갔고 어느 게 아직 안 들어왔는지, 물어봐야 아신다면.

이 하루, 익숙하신가요

  • 진행 중인 건이 열 개가 넘는데 상태는 담당자에게 물어야 압니다
  • 시안 회차가 늘어날 때마다 일정이 밀리는데 그게 어디에도 안 남습니다
  • 잔금은 납품 후인데 언제 들어왔는지는 통장을 열어야 압니다
  • 누가 어느 건에 붙어 있는지 몰라 새 건을 받을 수 있는지 판단이 안 섭니다

E2E에서는 이렇게 됩니다

아래는 전부 지금 제품에 있는 동작입니다. 없는 것은 적지 않았습니다.

  1. 01문의부터 계약까지 칸으로 옮깁니다

    들어온 건을 단계별 칸에 놓고 드래그로 옮깁니다. 칸마다 건수와 금액 합계, 그 카드가 며칠 머물렀는지가 보여서 멈춰 있는 건이 눈에 띕니다.

  2. 02단계가 담긴 타임라인이 같이 생깁니다

    프로젝트를 만들면 기획·디자인·개발·QA 구간이 든 간트가 함께 열립니다. 월 보기와 주 보기를 오가며 오늘 선이 어디 있는지 봅니다.

  3. 03시안 회차가 기록으로 남습니다

    못 끝낸 일을 다음 주로 넘기면 원본은 지난주에 "이월됨"으로 남고 사본에 몇 번째인지가 붙습니다. 같은 일이 세 번 넘어가면 그게 곧 "이 건이 늘어지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4. 04잔금 입금이 곧 매출입니다

    계약을 계약금·중도금·잔금으로 나눠 두고 들어온 회차를 체크하면 그 달 매출로 잡힙니다. 아직 체크 안 된 회차의 합이 미수금입니다.

이 업종에서 특히 자주 여는 화면

  • 영업 파이프라인문의 → 견적 → 계약. 카드마다 온도(hot/warm/cold)와 유입 경로
  • 타임라인기획·디자인·개발·QA 구간이 든 간트. 월/주 전환
  • 태스크 보드다른 사람이 옮긴 카드가 새로고침 없이 보입니다
  • 통합 캘린더연차·프로젝트 시작/단계 전환/마감·공휴일이 한 장에

자주 묻는 질문

개발팀이 아닌데 주차 스프린트가 맞나요?
맞습니다. 주 단위로 끊는 것은 일의 종류가 아니라 주기의 문제입니다. 기획·운영·대응 업무는 개발 보드와 나란히 있는 별도 보드에서 같은 주차를 공유합니다.
외주 프리랜서에게도 계정을 줘야 하나요?
주셔도 되고 안 주셔도 됩니다. 권한이 화면 단위라 보드만 열고 금액은 닫은 계정을 만들 수 있습니다. 인원이 늘어도 회사 단위 정액이라 요금은 그대로입니다.
세금계산서 발행도 되나요?
아직 없습니다. 수금 체크와 매출 인식까지가 지금 범위이고, 발행은 쓰시던 방법을 그대로 쓰시면 됩니다. 필요하시면 어느 형태로 필요한지 말씀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