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별

마케팅 · 행사 대행

건마다 기간이 짧고 개수는 많은데, 어느 게 수익이 남고 어느 게 안 남는지는 끝나고 나서 아신다면.

이 하루, 익숙하신가요

  • 건이 짧아 계획을 세울 새도 없이 시작하고, 끝나면 기록이 안 남습니다
  • 협력사에 나간 돈과 들어온 돈을 건별로 맞추는 데 월말이 다 갑니다
  • 같은 사람이 세 건에 동시에 붙어 있는데 그게 어디에도 안 보입니다
  • 제안이 몇 건 나갔고 몇 건이 됐는지는 세어 봐야 압니다

E2E에서는 이렇게 됩니다

아래는 전부 지금 제품에 있는 동작입니다. 없는 것은 적지 않았습니다.

  1. 01제안 현황이 숫자로 보입니다

    파이프라인이 단계별 건수와 금액 합계를 보여 주고, 수주율은 서버가 계산합니다. "이번 달 제안 몇 건 나갔죠?"에 화면을 보고 답합니다.

  2. 02계약이 곧 프로젝트입니다

    계약 성공 칸의 카드를 전환하면 프로젝트가 되고 기간만큼 주차와 보드, 타임라인이 생깁니다. 짧은 건도 한 주 단위로 열립니다.

  3. 03협력사에 나간 돈을 건별로 답니다

    프로젝트 안에 재하청 지급액을 적으면 우리 몫이 계산됩니다. 매출은 전액 그대로 잡히고 배분만 따로 봅니다.

  4. 04사람이 몇 건에 붙어 있는지 보입니다

    직원 목록에서 진행 중인 프로젝트가 한 줄로 보입니다. 새 건을 받을 수 있는지 판단할 근거가 화면에 있습니다.

이 업종에서 특히 자주 여는 화면

  • 영업 파이프라인제안·견적·계약을 칸으로. 온도와 유입 경로가 카드에
  • 재하청협력사 지급액과 우리 몫 (C레벨 전용)
  • 조직 관리직원별 진행 프로젝트가 목록에서 바로
  • 구매 요청품목·금액·사유를 적어 결재자에게. 승인·반려가 기록으로

자주 묻는 질문

건이 한 주보다 짧은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도 주차에 들어갑니다. 한 주 안에 여러 건이 담기고, 짧은 건은 태스크 두세 장으로 끝납니다. 주차는 관리 단위이지 일의 크기가 아닙니다.
건별 수익률까지 보이나요?
계약 금액과 재하청 지급액에서 우리 몫이 계산됩니다. 인건비를 반영한 원가 계산은 아직 없으므로, 그 부분이 필요하시면 어떤 기준으로 보시는지 말씀해 주십시오.
행사 당일 현장 인력도 관리되나요?
협력사와 투입 인력으로 등록해 관리합니다. 현장 체크인 같은 기능은 없습니다 — 필요하시면 화면으로 만들어 붙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