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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 강의 · 컨설팅

과정은 계속 돌아가는데 어느 기관에서 얼마가 언제 들어오는지는 시트를 열어야 아신다면.

이 하루, 익숙하신가요

  • 기관 제안과 과정 운영이 다른 시트에 있어 둘을 오갑니다
  • 대금은 과정이 끝나고 한참 뒤에 들어오는데 그 사이 상태가 어디에도 없습니다
  • 강사가 어느 날 어느 과정에 들어가는지 매번 확인합니다
  • 정부지원 사업은 매출과 성격이 달라 같은 시트에 넣기 애매합니다

E2E에서는 이렇게 됩니다

아래는 전부 지금 제품에 있는 동작입니다. 없는 것은 적지 않았습니다.

  1. 01교육 영업을 따로 굴립니다

    외주 영업과 교육 영업이 별도 파이프라인입니다. 단계도 따로 정하므로 "제안서 제출 → 심사 → 선정" 같은 기관 절차를 그대로 칸으로 만듭니다.

  2. 02대금 관리가 별도 보드로 있습니다

    교육사업·아파트 대금 관리 보드에서 채권을 단계로 옮깁니다. 매출 대시보드와는 다른 축이라 섞이지 않습니다.

  3. 03정부지원 사업은 매출과 분리합니다

    지원금·대회 실적은 매출이 아니라 대외 실적이라 별도 화면에서 관리합니다. 목표 달성률 계산에 섞여 들어가지 않습니다.

  4. 04강사 일정이 캘린더 한 장에

    연차·과정 일정·면담이 통합 캘린더에 같이 올라갑니다. 누가 언제 비어 있는지 찾아다니지 않아도 됩니다.

이 업종에서 특히 자주 여는 화면

  • 교육 영업 파이프라인기관 제안부터 선정까지. 단계 이름은 화면에서 바꿉니다
  • 대금 관리회차별 채권을 단계로. 매출 축과 분리
  • 정부지원 사업 관리지원금·대회를 매출과 별도 KPI 로
  • 통합 캘린더과정 일정·연차·면담이 한 장에

자주 묻는 질문

수강생 관리도 되나요?
아직 없습니다. 지금 범위는 기관 영업·과정 운영·대금이고, 수강생 명부와 출결은 쓰시던 방법을 그대로 쓰시면 됩니다. 필요하시면 화면으로 만들어 붙일 수 있습니다.
매출은 언제 잡히나요?
돈이 들어온 시점입니다. 과정 계약 시점이 아니라 대금이 입금된 달의 매출로 인식하므로 현금 흐름과 어긋나지 않습니다.
강사가 대부분 외부 인력입니다.
협력사로 등록해 관리하고, 프로젝트에 투입 인력으로 붙입니다. 계정을 주실지는 선택이고, 주시더라도 권한을 화면 단위로 제한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