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별
SI·외주 개발사
저희가 그 일을 합니다. 이 제품은 8around 가 고객사 프로젝트를 굴리려고 만들어 지금도 매일 쓰고 있는 것입니다.
이 하루, 익숙하신가요
- 프로젝트가 다섯 개인데 어느 게 늦는지는 주간 보고를 받아야 압니다
- 계약이 성사되면 회사명·금액·범위를 다른 도구에 다시 칩니다
- 회차 수금은 통장을 열어 대조하고, 미수금은 월말에야 보입니다
- 상주·비상주가 섞여 있어 누가 어디에 몇 % 들어가 있는지 시트로 셉니다
E2E에서는 이렇게 됩니다
아래는 전부 지금 제품에 있는 동작입니다. 없는 것은 적지 않았습니다.
- 01영업 건이 버튼 하나로 프로젝트가 됩니다
파이프라인의 계약 성공 칸에 놓인 카드를 전환하면 회사명·금액이 그대로 넘어가고, 그 순간 주차 스프린트·보드·타임라인이 함께 생깁니다. 옮겨 적는 단계가 없습니다.
- 02진행률을 묻지 않아도 압니다
완료 칸의 카드 수를 서버가 세서 실시간으로 계산합니다. 프로젝트 목록에서 일곱 개가 각각 몇 주차에 몇 %인지 한 줄로 보입니다.
- 03회차별 수금이 곧 매출입니다
계약을 회차로 나눠 두고 입금을 체크하면 그 달 매출로 잡힙니다. 계약 총액·받은 금액·이번 달 수금·미수금이 프로젝트 목록 위에 항상 떠 있습니다.
- 04재하청까지 한 화면에서
우리가 일을 준 업체의 지급액을 프로젝트 안에 적어 두면 우리 몫이 계산됩니다. 매출은 전액 그대로 잡히고 배분만 따로 봅니다.
- 05투입 인력이 사람 쪽에서도 보입니다
직원 목록에서 그 사람이 지금 몇 개 프로젝트에 들어가 있는지 바로 보입니다. 상주·비상주는 프로젝트 속성으로 구분합니다.
이 업종에서 특히 자주 여는 화면
- 영업 파이프라인의뢰 문의 → 미팅 → 견적 → 계약까지 칸으로. 칸마다 금액 합계와 머문 일수
- 프로젝트 상세분기 백로그 · 이번 주 목표 · 개발/개발외 보드 · 회고 · 간트가 한 페이지에
- 계약 상세회차별 수금 체크 · VAT 별도 · 직계약/재하청 구분 (C레벨 전용)
- 매출 대시보드월·분기·연 목표 대비 달성률과 원천별 인식 내역
자주 묻는 질문
- 고객사마다 요구하는 보고 형식이 다른데요?
- 프로젝트마다 문서·리포트를 붙일 수 있고, 상주 프로젝트처럼 보드를 안 쓰는 건은 원페이지 보고서와 데일리 스크럼만으로 관리하도록 열어 둡니다. 보드 단계 이름과 입력 항목은 화면에서 바꾸십니다.
- 고객사가 우리 보드를 볼 수 있나요?
- 기본은 사내용입니다. 고객사에 보여 줄 화면이 필요하시면 어느 범위를 열지 정해서 만들어 드립니다.
- 계약 금액을 팀원이 보면 곤란합니다.
- 금액이 걸린 화면은 C레벨로 잠깁니다. 권한은 화면 단위로 접근·생성·수정·삭제를 따로 켜므로, 보드는 열고 계약·매출은 닫아 두실 수 있습니다.